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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에도 연예계는 파릇파릇한 신인부터 중년 스타들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워너원은 1년 6개월 동안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1일을 기점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워너원의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모습을 위한 활동 준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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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센터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강다니엘은 노래와 춤을 물론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MBC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 예능 샛별로서 또 한 번의 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어떠한 패션도 찰떡 같이 소화하는 우월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어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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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와 실력파 감독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판타지오가 자체 제작한 단편영화 프로젝트 : beginning ‘성우는 괜찮아’에 출연한 옹성우는 섬세한 감정선과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배우로 자신을 꿈을 드러낸 옹성우의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사진제공= ‘아이돌 권한대행’, MBC ‘쇼! 음악중심’, 판타지오, MBC ‘라디오스타’, LAP(랩), JTBC ‘아는형님’, 워너원 공식 트위터]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51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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