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2018. 04.11(수)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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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라이관린 강다니엘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제아무리 톱스타급 아이돌이라도 데뷔시절 모습은 늘 ‘흑역사’로 따라다닌다. 그러나 워너원에게 흑역사 기간은 빠르게 치솟은 인기만큼이나 순식간에 지나갔다.
‘섹시돌’ ‘시크돌’ 수식어가 따라다는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에게는 ‘패피돌’이라는 또 다른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탄탄한 몸으로 앳된 얼굴과는 다른 남성미를 풍기는 강다니엘과 가는 몸의 모델 신체조건을 갖춘 라이관린은 이미지는 다르지만 멤버 중 탁월한 패션 소화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 19일 두 번째 미니음반 ‘0+1=1 (I PROMISE YOU)’ 컴백쇼에서 스트라이프 블루종을 입고 무대에 오른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은 셔츠와 타이를 스타일링 한 믹스매치로 남다른 옷태를 다시 한 번 각인했다.
화이트 베이스에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 블루종을 입은 강다니엘은 화이트셔츠에 타이를 느슨하게 메고, 핑크 라벤더 베이스에 그린 스트라이프 패턴 블루종을 입은 라이관린은 화이트 셔츠에 해골 일러스트가 익살맞게 그려진 네이비 타이를 메 ‘무심한 듯 시크’한 패피의 조건을 충족했다.
‘섹시돌’ ‘시크돌’ 수식어가 따라다는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에게는 ‘패피돌’이라는 또 다른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탄탄한 몸으로 앳된 얼굴과는 다른 남성미를 풍기는 강다니엘과 가는 몸의 모델 신체조건을 갖춘 라이관린은 이미지는 다르지만 멤버 중 탁월한 패션 소화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지난 19일 두 번째 미니음반 ‘0+1=1 (I PROMISE YOU)’ 컴백쇼에서 스트라이프 블루종을 입고 무대에 오른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은 셔츠와 타이를 스타일링 한 믹스매치로 남다른 옷태를 다시 한 번 각인했다.
화이트 베이스에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 블루종을 입은 강다니엘은 화이트셔츠에 타이를 느슨하게 메고, 핑크 라벤더 베이스에 그린 스트라이프 패턴 블루종을 입은 라이관린은 화이트 셔츠에 해골 일러스트가 익살맞게 그려진 네이비 타이를 메 ‘무심한 듯 시크’한 패피의 조건을 충족했다.
셔츠와 타이를 갖춘 포멀 코드에 블루종을 걸치는 방식은 직장인들의 출근길 패션 공식이기도 하다. 이처럼 아저씨 코드를 연상하게 하는 연출법도 블루종의 컬러와 패턴, 셔츠와 타이 스타일링에 따라 힙한 코드로 변신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네이버 포스트]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네이버 포스트]
-출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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